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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제조 500회 결산 Game

어느새, 제조횟수가 500회입니다. 그래서 결산을 한번 해봅니다.

먼저 5성제조 확률은 17/500=3.2%입니다. 초반에 운이 아무리 좋다고 자랑해 봤자, 결국에는 평균에 수렴하게됩니다.

포돌이, 95식, 엠뀨뀨, 79식, 족제비, 노태우는 각각 한장씩, 흥국씨는 3장, 그리고 무려 와쟝과 톰슨이 4장이나 나왔습니다. 원래 하야밍 목소리 듣겠다고 벡터를 노리고 시작했는데 벡터대신 포돌이라니... 오늘도 물욕센서는 정상작동중입니다.

5성중에 제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와쟝이네요. 육성도중 무지막지하게 나와준 덕분에, 코어가 대규모로 절약되었고, RF진의 처참함때문에 미래의 부대 에이스로 현재 육성중입니다.
슴지들은 효녀가 많습니다. 스탠,스콜,맥-10이 노코어로 5링크로 커줘서 초보 지휘관의 부담을 매우 완화해줬습니다. 게다가 움뀨와 움사오도 적절히 잘나와줘서, 코어가 없어서 파산하는걸 막아줬습니다. 다만, 저 포돌이가 생으로 코어를 먹고 커서 부담이 컸습니다. 다음 육성목표는 우유, 톰슨, 핑파샤중에 선택을 할까합니다.

2RF3HG제대에 구경만 하는 이유.png

저 500회의 제조는 거의 범용식으로만 돌려서 일단 권총과 기관총라인들은 절망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런데 RF라인들은 왜 같이 멸망했을까요? 누군가는 '춘전나강은 3코어'라고 말씀하겠지만 저에게는 중요한 전력입니다. 코어가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래서 이 멤버에서 와쟝이 한줄기 빛이 될수 밖에요. 엠뀨뀨와 노태우도 쓰고싶은데 코어도 없고, 권총도 없습니다. 다음 육성 목표는 개런드와 춘전이가 될 듯 합니다. 

코어파산의 원흉.png

AR부대는 코어도둑들입니다. 아무것도 모를때, 얘네는 유니크니까 갈면안된다는걸 키워야 한다는 말로 오해하고 + 처음에 줬던 G36을 부대 에이스로 굴리는 바람에 제일 윗줄의 고레벨은 초코를 제외하고는 모두 코어로 키웠습니다-_-;;; 그나마 다행인건 다들 딜링능력이 출중해서 밥값은 했다는 점이 위안이랄까요? 일단 다음 육성목표는 흥국이와 구아쟝이긴 한데 코어투입때문에 OTs-12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당분간, 핸드건 제조식을 돌려야 하나 생각을 하고 있을정도로 처참한 라인업입니다. 당분간, HG육성은 무기한 보류입니다. 무슨 밑천이 있어야 키우든가 하지 라인업도 코어도 멸망행인 지금은 여유가 없네요. 그래도 키운다면 마카로프, MK23, 파세정도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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